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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
해외선교

만수중앙교회 탄자니아 선교
주 사역지- 바가모요(Bagamoyo)지역
  - 탄자니아 경제수도인 다르살렘에서 75km정도 떨어져 있는 곳
  - 영국이 독일로부터 탄자니아를 인수하기전 독일인들이 세운 탄자니아의 첫 수도
  - 동부아프리카 전역에서 잡힌 노예들이 유럽으로 팔려가기전 배를 기다리던 아프리카에서의 마지막 장소
    만수중앙감리교회에서는 이곳에서 교회와 학교, 그리고 우물사역, 의료선교등의 활발한 선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교회사역
  - 바가모요 중앙교회와 갈리메니 학교
    바가모요 안에 있는 오지마을 갈리메니 지역에 교회, 학교, 사택 등을 봉헌 2010년 10월 17일부터 탄자니아를 위한 전
    성도 1만원 구조 헌금을 시작하여 3차례에 걸쳐 교회 건축과 학교 설립에 필요한 물품들과 지역 주민들의 생활에 필요한
    물품들을 지원하여 2012년 6월 19일 봉헌함.
    봉헌식에 바가모요 군수와 다르살렘대학 총장, 인근교회 목회자등 500명이 참석함.